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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MS 50주년, 새 신발 대신 1976년 올스타를 그대로 소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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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MS 50주년, 새 신발 대신 1976년 올스타를 그대로 소환하다

이번 콜라보에는 새로운 컬러 실험이 없다. BEAMS는 자신이 태어난 해의 Converse All Star를 그대로 복각했다. 앵클 패치부터 전용 슈박스까지, 모두 1970년대 사양 그대로 재현했다.

한 땀 한 땀 다시 쓴 조던 1: 시카고 워크숍, 크로셰 아티스트가 우승을 거머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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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땀 한 땀 다시 쓴 조던 1: 시카고 워크숍, 크로셰 아티스트가 우승을 거머쥐다

Jordan Design Studio 글로벌 순회 워크숍의 첫 번째 도시는 시카고. 현지 크리에이터 6인이 AJ1을 캔버스 삼아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낸 가운데, 최종 우승은 크로셰(코바늘 뜨개) 아티스트 Chelsea B에게 돌아갔다. 탄생 40주년을 맞은 이 농구화에 새로운 소재의 언어를 더한 순간이다.

필라델피아 이적 앞두고 무게 덜어내기: Nike LeBron 24, KingKnit으로 짜낸 역대 가장 가벼운 전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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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이적 앞두고 무게 덜어내기: Nike LeBron 24, KingKnit으로 짜낸 역대 가장 가벼운 전투화

LeBron James가 커리어 24년 차를 맞아 필라델피아 76ers로 이적한 가운데, 그의 시그니처 슈즈 또한 무게로 화답했다. KingKnit 갑피, 카본 섬유 미드풋, 그리고 슬림해진 아웃솔로 시리즈 사상 가장 가벼운 한 켤레가 탄생했다.

norda FW26: 화산암, 석회암, 엉겅퀴로 완성한 트레일 러닝화 컬러 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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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da FW26: 화산암, 석회암, 엉겅퀴로 완성한 트레일 러닝화 컬러 로직

001A, 002, 005, 008, 055 다섯 개 핵심 실루엣을 아우르는 12가지 신규 컬러웨이. norda는 이번 시즌 계절 컬러 팔레트 대신 광물과 식물 명명 체계로 라인업을 새롭게 재편했다.

겉모습은 클래식 보트 슈즈, 속은 도심 하이킹 장비: South2 West8 x SUICOKE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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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클래식 보트 슈즈, 속은 도심 하이킹 장비: South2 West8 x SUICOKE 재회

North8 두 브랜드가 또다시 손잡은 Camp Moccasin, 이번엔 eVent 방수 안감과 Vibram DECEMBER 아웃솔을 장착했다. 카우 스웨이드 갑피 아래엔 비 오는 날과 자갈길을 진지하게 대비한 기능성 슈즈가 숨어 있다.

클로버 걸즈, 헬스장·테니스장·카페를 중산북로에 옮겨놓다…단 4일간 한정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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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걸즈, 헬스장·테니스장·카페를 중산북로에 옮겨놓다…단 4일간 한정 오픈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한정 오픈. ORIGINALS SPORT와 ACE BREEZE 두 라인이 각각 필라테스와 테니스 신을 담당하고, Messy Mark 커피와 SW19 향수로 마무리되는 완벽한 동선을 한 번에 만나본다.

UP THERE, 형광 옐로우를 선택했지만 GEL-KAYANO 20의 진짜 이야기는 그라데이션에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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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THERE, 형광 옐로우를 선택했지만 GEL-KAYANO 20의 진짜 이야기는 그라데이션에 맡겼다

UP THERE와 ASICS가 손잡고 GEL-KAYANO 20 "Safety Yellow"를 선보인다. 형광 옐로우에서 화이트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이 어퍼와 이중 미드솔을 관통하며, GEL-KINSEI 4의 이중 컬러 메시 디테일을 빌려왔다.

하나의 Trailgrip 밑창, 세 가지 얼굴: Moncler FW26 슈즈, Clarks·Rick Owens·Moon Boot가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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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Trailgrip 밑창, 세 가지 얼굴: Moncler FW26 슈즈, Clarks·Rick Owens·Moon Boot가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내다

Moncler FW26 슈즈는 Trailgrip 시스템을 축으로 Clarks Originals, Rick Owens, Moon Boot 세 팀에게 전혀 다른 해석을 맡기는 동시에, 자체 라인인 Peak 스노우 부츠와 Vera 시리즈로 겨울 라인업을 확장했다.

낮엔 은은하게, 밤엔 빛나게: atmos가 Adizero Evo SL에 새로운 언어를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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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은은하게, 밤엔 빛나게: atmos가 Adizero Evo SL에 새로운 언어를 입히다

atmos 디렉터 코지마 히로후미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adidas와의 협업작 Adizero Evo SL 'G-SNK'를 공개했다. 낮에는 평범하지만 밤에는 발광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정확한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다.

ASICS, 성격이 정반대인 두 신발로 말하는 발렌타인데이 '케미'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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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CS, 성격이 정반대인 두 신발로 말하는 발렌타인데이 '케미'란 무엇인가

GEL-STRATUS MC는 레트로하면서도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믹스 노선을, GEL-NIMBUS 10.1은 좌우 다른 컬러의 대비를 시도했다. 동시에 출시된 두 신발은 마치 커플룩의 두 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 듯하다.

YouTube 파트너 자격 기준, 아예 두 배로: 문턱 낮추기에서 이중 문턱으로의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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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파트너 자격 기준, 아예 두 배로: 문턱 낮추기에서 이중 문턱으로의 대반전

2027년 2월부터 신규 크리에이터는 8,000시간 시청 또는 쇼츠 2,000만 회 조회수를 달성해야 수익 창출이 가능해지며, 기존 파트너들도 90일마다 1,000만 회 조회수를 유지해야 한다. 자격 기준의 논리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HI-TEC HTS74, 1978년 오리지널 Sierra를 FW26 눈밭과 사막으로 다시 데려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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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EC HTS74, 1978년 오리지널 Sierra를 FW26 눈밭과 사막으로 다시 데려오다

HI-TEC HTS74 FW26 시즌 "Sierra '78" 컬렉션이 1978년 오리지널 Sierra Sneaker에 헌사를 보낸다. 리버시블 의류와 Vibram 아웃솔 슈즈를 통해 마운티니어링 시대의 기술적 언어를 일상 속으로 끌어온다.

단 200쌍, 살 수 없는 Air Max 95: Aya Brown이 네온 컬러를 브라운 스웨이드에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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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00쌍, 살 수 없는 Air Max 95: Aya Brown이 네온 컬러를 브라운 스웨이드에 담다

Brooklyn 아티스트 Aya Brown이 디자인한 Air Max 95 Friends and Family 에디션. 클래식한 Neon과 Beef and Broccoli 컬러웨이를 브라운-블랙 톤 위에 새롭게 배치했으며, 전 세계 단 200쌍만 제작되어 일반 발매는 없다.

농구부에서 잘렸던 그해,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Air Jordan 5 'Laney', 14년 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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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부에서 잘렸던 그해,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Air Jordan 5 'Laney', 14년 만에 컴백

이 블루-옐로우 컬러웨이가 담고 있는 건 조던의 전성기가 아니라, 고2 진학을 앞두고 농구부에서 잘렸던 그 여름이다. 14년 만에 Air Jordan 5 'Laney'가 2027년 봄, 세 번째로 재출시된다.

Air Jordan 4 Linen, 2027년 여성 사이즈로 돌아온다는 소식...1989년 오리지널에 더 가까운 실루엣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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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Jordan 4 Linen, 2027년 여성 사이즈로 돌아온다는 소식...1989년 오리지널에 더 가까운 실루엣으로

2006년 처음 출시됐던 여성 전용 컬러웨이가 2017년 리트로 당시엔 그레이드 스쿨 사이즈로만 나오는 아쉬움을 남겼다. 2027년 6월, 완전한 여성 사이즈로 재출시되며 1989년 오리지널에 더 가까운 실루엣을 적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번으로 끝낼 생각 없는 신발: Air Max Phenomena, 2년 차에 접어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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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으로 끝낼 생각 없는 신발: Air Max Phenomena, 2년 차에 접어들다

Serena Williams Design Crew와 Nike가 지난여름 선보인 로퍼 하이브리드 Air Max Phenomena. 원래는 한정판으로 끝날 운명이었지만, 리턴 컬러웨이와 신규 컬러로 계속 매대에 살아남았다.

빈티지 그레이에 숨겨진 ZoomX, 나이키 Pegasus Premium의 위장 타임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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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그레이에 숨겨진 ZoomX, 나이키 Pegasus Premium의 위장 타임머신

나이키가 "Now & Then" 시리즈를 선보인다. Pegasus Premium은 색이 바랜 듯한 Light Iron Ore 그레이 컬러웨이로 등장했지만, 그 속에는 여전히 ZoomX 폼과 Air Zoom 유닛이 숨어 있다. 가격은 220달러.

On 주가 하루 만에 20% 급락, 도매 채널 둔화가 성장 신화 깨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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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주가 하루 만에 20% 급락, 도매 채널 둔화가 성장 신화 깨뜨려

Cloudmonster 3 시리즈와 LightSpray 입고를 마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On Holding 주가는 화요일 31달러선을 무너뜨렸다. 실적 발표에서 드러난 것은 북미 도매 성장세가 기대치에 크게 못 미쳤다는 사실이며, "의도적으로 물량을 조절했다"는 회사 측 해명에 대해서는 애널리스트들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방한복 만들던 캐나다 노포, 브라질 젤리슈즈 브랜드 멜리사(Melissa) 美 판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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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복 만들던 캐나다 노포, 브라질 젤리슈즈 브랜드 멜리사(Melissa) 美 판권 인수

63년 역사의 방한 의류 기업 파자르(Pajar)가 그렌데네(Grendene) 산하 멜리사 미국 법인을 360만 달러에 인수하며, 플라스틱 젤리슈즈로 유명한 이 브라질 브랜드의 미국 사업 전권을 정식으로 넘겨받게 됐다.

Noir Kei Ninomiya, PUMA Speedcat에 장미를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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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r Kei Ninomiya, PUMA Speedcat에 장미를 피우다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서 전 세계 매장까지, Noir Kei Ninomiya가 반투명 장미 부조로 PUMA Speedcat을 감쌌다. 블랙, 화이트, 레드 세 가지 컬러가 8월부터 순차 발매된다.

Mizuno Wave Prophecy LS 도쿄 한정 2종: 미래감을 일상 그레이스케일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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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uno Wave Prophecy LS 도쿄 한정 2종: 미래감을 일상 그레이스케일로 담다

도쿄 셀렉트숍 KICKS LAB 한정으로 출시된 Wave Prophecy LS가 「Light Grey」와 「Charcoal」 두 컬러로 등장한다. 동일한 Infinity Wave 미드솔을 공유하면서도 전혀 다른 두 가지 무드를 보여준다.

뉴발란스 첫 맥시 시그니처화, N 로고 존재감 죽였다…10월 2일 블랙·블루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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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첫 맥시 시그니처화, N 로고 존재감 죽였다…10월 2일 블랙·블루로 공개

Tyrese Maxey의 첫 시그니처화 Maxey V1이 플레이오프 코트를 거쳐 정식 출시된다. 9060, 2002의 디자인 언어를 빌려왔지만 이례적으로 N 로고 존재감은 줄였고, 10월 2일 블랙·블루 컬러웨이로 먼저 선보인다.

SUBU x bPr BEAMS: 슬리퍼 한 켤레에 담긴 10주년과 50주년의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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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U x bPr BEAMS: 슬리퍼 한 켤레에 담긴 10주년과 50주년의 우연

SUBU 10주년과 BEAMS 50주년이 만나, 두 숫자가 합쳐져 레오파드 캔버스 슬리퍼부터 퍼 소재 룸슈즈까지 이어지는 이중 기념 컬렉션이 탄생했다.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된다.

발가락 갈라진 신발의 올드 소울: Nike Air Rift, "Black/Illusion Green" 컬러웨이로 재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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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갈라진 신발의 올드 소울: Nike Air Rift, "Black/Illusion Green" 컬러웨이로 재등장

한때 '이상한 신발'로 불렸던 이 분리형 샌들이 이번엔 블랙과 네온 그린을 매치하고 로열 블루 브랜드 디테일을 더했다. 가격은 116달러이며 Above the Clouds에서 이미 발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