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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이케아'를 부적처럼 활용... 중원절 한정 케이크로 말장난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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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이케아'를 부적처럼 활용... 중원절 한정 케이크로 말장난 시전

중원절을 앞두고 IKEA가 대만 한정 '집 평안 부적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케아(宜家)'의 발음을 평안 부적과 연결시킨 아이디어로, 케이크 표면에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바닥에는 엎드린 강아지와 '왕(旺)' 자가 적힌 집이 숨겨져 있다.

딤섬의 추억을 다이얼에 새기다, Selten x Watch Ho & Co.가 3500번의 조각으로 담아낸 대나무 찜기 텍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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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의 추억을 다이얼에 새기다, Selten x Watch Ho & Co.가 3500번의 조각으로 담아낸 대나무 찜기 텍스처

Selten과 워치 커뮤니티 Watch Ho & Co.가 선보이는 "Yum Cha" 3주년 기념 워치. 핸드메이드 에나멜 다이얼에 대나무 찜기 특유의 결을 재현했으며, 전 세계 100개 한정, 가격은 4,950달러다.

자사에 의해 단종된 전설: 1963 Corvette Grand Sport, 경매서 천문학적 낙찰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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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에 의해 단종된 전설: 1963 Corvette Grand Sport, 경매서 천문학적 낙찰가 기록

Zora Arkus-Duntov는 원래 Shelby Cobra에 맞서기 위해 경량 레이스카 125대를 제작할 계획이었지만, 쉐보레 경영진의 결정으로 프로젝트가 중단되며 단 5대만 남았다. 그중 한 대가 이번 주 Monterey 경매에 출품되며, 예상 낙찰가는 최대 1300만 달러에 달한다.

LV의 이례적인 공동 명의: 두 대의 Singer 포르쉐 911, 각각 담긴 디렉터들의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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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의 이례적인 공동 명의: 두 대의 Singer 포르쉐 911, 각각 담긴 디렉터들의 취향

Louis Vuitton이 완성품에 다른 브랜드와 공동 명의를 올린 첫 사례. Singer Vehicle Design과 손잡고 964세대 911 두 대를 개조했는데, 한 대는 워치 디렉터 Jean Arnault의 것이고, 다른 한 대는 아트 디렉터 Nicolas Ghesquière의 것이다.

쉐보레, 중국 매장은 문 닫아도 공장은 그대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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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중국 매장은 문 닫아도 공장은 그대로 돌린다

쉐보레의 중국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76만 대에서 9천 대 미만으로 추락했다. GM은 간판은 내리되 공장은 유지하기로 결정, 신흥시장 수출용 위탁생산 체제로 전환하고 자원은 뷰익과 캐딜락에 집중한다.

AMG, 4도어 GT EV의 성능을 그대로 옮긴 하이라이드 크로스오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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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G, 4도어 GT EV의 성능을 그대로 옮긴 하이라이드 크로스오버 예고

Mercedes-AMG가 검은 천으로 가린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GT 4-Door Coupe EV의 '한층 높아진' 형제 모델의 존재를 확인했다. 배터리 용량과 출력 수치는 세단 사양을 그대로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음악 페스티벌로 변신한 시계 전시회: Time+Tide FounderFest, 7개 독립 브랜드 한정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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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페스티벌로 변신한 시계 전시회: Time+Tide FounderFest, 7개 독립 브랜드 한정판 공개

Time+Tide가 연례 신제품 발표를 음악 페스티벌 형식으로 기획해, 9월 뉴욕·멜버른·런던 세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7개 독립 시계 제조사가 각각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며, 가격대는 800달러부터 3,650달러까지 다양하다.

같은 유향수지 스피릿, 타이베이 두 바가 내놓은 서로 다른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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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유향수지 스피릿, 타이베이 두 바가 내놓은 서로 다른 답

그리스 Skinos Mastiha Spirit이 Testing Room과 The Public House를 찾았다. 한쪽은 향수의 구조를 해체해 클래식 칵테일을 재구성하고, 다른 한쪽은 키오스 섬의 테루아를 대만 차와 과일에 접목시켰다. 8월 한정으로 8종의 스페셜 칵테일이 공개된다.

3회 세계 챔피언이 직접 시승을 요청한 그 오토바이, Rough Crafts가 만든 Royal Enfield 한정판이 179초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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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세계 챔피언이 직접 시승을 요청한 그 오토바이, Rough Crafts가 만든 Royal Enfield 한정판이 179초 만에 완판

Freddie Spencer가 Goodwood에서 Caliber Royale을 보고 직접 시승을 요청한 이 에피소드가, 결국 전 세계 100대 한정 생산된 Shotgun 650 스페셜 에디션 탄생으로 이어졌다. 발매 3분도 안 돼 전량 매진.

700마력은 숫자일 뿐, 애스턴 마틴 DB12 S가 진짜 노린 건 코너에서의 '신뢰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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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마력은 숫자일 뿐, 애스턴 마틴 DB12 S가 진짜 노린 건 코너에서의 '신뢰감'이다

애스턴 마틴 DB12 S가 대만에서 공식 발표됐다. V8 트윈터보 엔진이 700PS를 뽑아내지만, 이 'Super Tourer'의 핵심은 새롭게 세팅된 섀시와 브레이크에 있다. 가격은 대만달러 1,488만 원부터 시작한다.

"그들이 사려는 건 배가 아니라 바다 위 부동산이다": 슈퍼요트, 이제는 '풀타임 주거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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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사려는 건 배가 아니라 바다 위 부동산이다": 슈퍼요트, 이제는 '풀타임 주거지'로

Gulf Craft CEO Erwin Bamps는 점점 더 많은 선주들이 갑판 위에서 아예 눌러사는 쪽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부동산 중개인 출신 두 명을 요트 세일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븐에서 케이크가 제대로 안 구워지는 문제부터 옷장이 너무 작다는 불만까지, 조선소들은 이제 완전히 새로운 종류의 '살림'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호보니치 수첩, 인기 캐릭터 Sunsun과 콜라보…바나나 속에서 고개 내민 캐릭터가 위클리 수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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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보니치 수첩, 인기 캐릭터 Sunsun과 콜라보…바나나 속에서 고개 내민 캐릭터가 위클리 수첩에

일본 문구 브랜드 호보니치 수첩이 인기 캐릭터 '퍼펫 슨슨(パペットスンスン)'과 콜라보를 선보인다. 수첩 커버, 위클리 수첩 'weeks', 밑받이 등 총 7종으로 구성되며, 9월 1일부터 TOBICHI와 전국 로프트(LOFT) 등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영국 착륙 24시간도 안 돼서, 499만 달러 페라리 30분 만에 런던 경찰에 압수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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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착륙 24시간도 안 돼서, 499만 달러 페라리 30분 만에 런던 경찰에 압수당하다

런던 경찰이 주말 동안 90대의 차량을 압수했으며 총 가치는 1000만 달러를 넘는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건 영국에 들어온 지 채 하루도 안 된 Ferrari Monza SP2로, 운전자는 30분도 채 몰지 못하고 적발됐다.

야나기하라 데루히로, &Tradition 위해 첫 조명 디자인… 직선 하나로 빛과 그림자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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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하라 데루히로, &Tradition 위해 첫 조명 디자인… 직선 하나로 빛과 그림자를 말하다

도자기, 가구, 전시 공간을 넘나든 일본 디자이너 야나기하라 데루히로가 처음으로 조명에 도전했다. 덴마크 브랜드 &Tradition과 함께한 Numbra 시리즈는 오크와 알루미늄 사이, 그가 늘 고집해온 '선'과 '여백'의 미학을 담아낸다.

눈사람이 살쪘다: ILKW SNOWMAN12, 커진 머리로 260시간 배터리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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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이 살쪘다: ILKW SNOWMAN12, 커진 머리로 260시간 배터리 얻다

ILKW가 시그니처 조명 SNOWMAN의 갓(셰이드)을 12cm로 확대하고, 그 무게를 견딜 투톤 볼 형태 베이스로 교체했다. 환산하면 약 71달러, 최대 26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브루이클라딕, 미군의 헛다리 짚기와 해군 잠수함까지 병에 담다… 25주년 맞아 3세대 옐로우 서브마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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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이클라딕, 미군의 헛다리 짚기와 해군 잠수함까지 병에 담다… 25주년 맞아 3세대 옐로우 서브마린 출시

미군이 아일레이섬 증류소를 무기 기지로 오인했던 사건, 그리고 인근에서 건져 올린 잠수함. 브루이클라딕은 이 두 해프닝을 위스키 이름으로 만들었다. 복원 25주년을 맞아 3세대 '옐로우 서브마린'이 8월 14일 신이구에 팝업으로 상륙한다.

TAG Heuer, 오렌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잔드부르트 그랑프리 기념…2026년 이후 F1 잠정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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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오렌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잔드부르트 그랑프리 기념…2026년 이후 F1 잠정 이별

이 한정판 시계의 희소성은 단순히 수량에서만 오는 게 아니다. 더 중요한 건 이 시계가 기념하는 레이스 자체가 곧 막을 내린다는 사실—2026년 이후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F1 캘린더에서 잠정 제외된다.

Ronnie Fieg, 단 두 대뿐인 BMW를 직접 복원하다… Kith 15주년을 도로 위에 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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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 Fieg, 단 두 대뿐인 BMW를 직접 복원하다… Kith 15주년을 도로 위에 올리다

Kith와 BMW의 네 번째 콜라보레이션. Ronnie Fieg가 직접 감독을 맡아 1972년형 3.0 CSi와 1987년형 M6 E24, 단 한 대씩만 존재하는 복원 차량 두 대를 완성했다. 모두 오리지널 컬러인 Inka Orange로 도장되었으며, 8월 17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되는 컬렉션과 함께 공개된다.

리어젯 45 한 대에서 3대 브랜드 기단으로... Skyfirst 창업자가 말하는 혼돈 속 정시 운항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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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젯 45 한 대에서 3대 브랜드 기단으로... Skyfirst 창업자가 말하는 혼돈 속 정시 운항 철학

2008년 금융위기 속에서 Bombardier Learjet 45 단 한 대로 시작해, 미국-이스라엘-이란 갈등과 유가 변동이 겹친 지금까지 살아남은 Skyfirst 창업자 Olivier Perdriel이 CEO 고객들을 다음 회의 전에 정확히 착륙시키는 노하우를 이야기한다.

Jil Sander, Thonet 클래식 원형 두 점 재해석…절제된 봉제선과 표면 마감으로 진가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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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l Sander, Thonet 클래식 원형 두 점 재해석…절제된 봉제선과 표면 마감으로 진가 드러내

JS . THONET 시리즈에 신작 두 점이 추가됐다. S 411 Lounge Chair와 S 1070 Table은 각각 1932년과 2004년의 원형을 되짚으며, 이번에 Jil Sander가 택한 방식은 '뺄셈'이다.

토가시 요시히로, 424화 원고 공개… 《헌터×헌터》 이번엔 정말 '10화 휴재' 공식 깨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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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가시 요시히로, 424화 원고 공개… 《헌터×헌터》 이번엔 정말 '10화 휴재' 공식 깨지나

노란색 《주간 소년 점프》 원고 봉투가 다시 토가시 요시히로의 X 계정에 등장했다. 이번엔 No.424. 비축 원고 진행 상황은 이미 433화 선화 단계까지 진척된 상태로,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10화 연재 후 휴재' 공식이 처음으로 깨질 가능성이 실제로 보이기 시작했다.

LE LABO 베이징 리미티드 '장뭉 25(Camphor Wood 25)': 자금성 붉은 벽이 아닌, 숲의 고요함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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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ABO 베이징 리미티드 '장뭉 25(Camphor Wood 25)': 자금성 붉은 벽이 아닌, 숲의 고요함을 담다

LE LABO 시티 익스클루시브 시리즈 20번째 향, 베이징에게 헌정. 상하이 '미르라55'에 이어 두 번째로 선택된 중국 도시지만, 장뭉과 월계수, 프랑킨센스로 표현한 건 무겁고 짙은 역사감이 아닌 조용한 분위기다.

인판티노 42억 달러 지분 매각 계획 좌초, UEFA 보이콧에 연임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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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판티노 42억 달러 지분 매각 계획 좌초, UEFA 보이콧에 연임 '적신호'

JP모건과 함께 추진한 FFE 지분 매각안은 철회됐지만, UEFA와 CONCACAF는 여전히 보이콧을 풀지 않고 있다. 연임 문턱은 106표. 아프리카, 남미, 아르헨티나에서는 여전히 지지를 확보하고 있어 선거전은 겉보기보다 훨씬 복잡한 양상이다.

무신사, 성수역을 하라주쿠로 옮기다…77개 브랜드 팝업으로 역 하나를 통째로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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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성수역을 하라주쿠로 옮기다…77개 브랜드 팝업으로 역 하나를 통째로 재현

한국 패션 커머스 무신사가 서울 성수역의 상징을 도쿄 하라주쿠로 옮겼다. 8월 21일부터 하라주쿠에서 77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열고, 상품 구성뿐 아니라 지명 그 자체까지 그대로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