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윤의 m<other> 光影廊道:홍콩 무료 사진전에서 가족의 정체성과 소속을 읽다
아시아 소사이어티 홍콩 센터에서11월8일까지.2010년 시작한 프로젝트가 어머니와 아이, 생활 공간을 연결하며200쪽 중국어·영어 신간도 선보인다.

방콕 아트 비엔날레10월29일 개막:11개 장소 고르기와 BACC9층을 일찍 봐야 하는 이유
Angels & Mara는72명의 작가와200점 넘는 작품을 사원과 도시 공간에 펼친다. BACC9층은11월25일 종료돼7·8층과 전시 기간이 다르다.

히로시 나가이 STILL HERE: 시티팝 커버 너머의 풍경
도쿄GALLERY TARGET에서11월13일까지 신작과 구작 약20점을 전시한다. 오타키 에이이치의Kimi wa Tennenshoku 원화도 특별 공개하며 수영장, 해안, 건축의 구성을 살펴볼 수 있다.

CHANEL과 M+, 협력 3년 연장: Pioneering Visions 공개와 Sarah Sze의 2027년 전시
지원이 전시와 공공 행사, 소장품 디지털 콘텐츠로 넓어진다. 기존 이미지와 미래 전시, 영화 복원 계획의 시점을 구분하자.

Tai Shan Schierenberg의 아시아 첫 개인전, 홍콩에서: 《Mixed Blessings》의 물과 숲, 초상으로 읽는 소속감
Flowers Gallery에서 11월 21일까지. 2026년 회화 세 점이 인물과 길, 새의 움직임으로 시선을 이끈다. 홍콩 공간은 예약 확인이 필요하다.

방콕 The Basement Zine Fair 마지막 날: 생활비와 콜라주, 제작자에게 다가가는 진
10월 25일 13:00~20:00 Arai Arai Cafe 무료 입장. The Basement Radio와 라디오극, 음악으로 사흘간의 독립출판 교류를 마무리한다.

GOLD에서 개막한 《records》: 아시아 실험음악과 비틀스 화이트 앨범이 만나는 웡축항
열두 셀렉터와 러더퍼드 창의 화이트 앨범 컬렉션을 통해 레코드에 남는 소리와 시간을 살핀다. 방문 전 일요일 휴관 일정을 확인하자.

Mathilde Agius의 《Madame》 홍콩 개막: 드래그 스타일링으로 읽는 자기 이미지의 창조
Tomorrow Maybe가 상하이·항저우·충칭·청두의 드래그 아티스트를 초상사진으로 소개한다. 의상 실루엣과 자세, 주변 환경에서 장면을 읽어보자.

Karen Shiozawa의 홍콩 첫 개인전 《Twilight Planet》: 물감 깊은 곳에서 빛을 긁어내다
화이트스톤 갤러리 신전시에서 《Blue hour》와 《Fireworks》로 중첩과 긁어내기, 기억 속 건축을 살핀다. 전시는 11월 28일까지.

에르메스 Ciel de Lit 런던 창 10월 30일까지: 스페이스 파퓰러가 약 500장 퀼트로 만든 부드러운 건축
여섯 아치에 창틀·벽난로·구름을 천으로 다시 만들고 실제 가구를 넣었다. 거리에서 재료의 착시를 보되 쇼윈도 기간과 매장 영업을 나눠 확인한다.

판호 《홍콩 교향곡》 신간과 전시: 빛과 건축, 200쪽의 종이 리듬
블루 로터스 갤러리가 사진 100점 이상으로 판호의 홍콩을 새로 엮었다. HK$480 하드커버의 표지와 두 작품에서 구도를 읽는다.

타이베이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10월 31일 개막: 기계 흰돌고래·미니 돔·식물원 심야 관람법
회색 자동체(GRAY AUTONOMOUS ENTITY)를 주제로 11월 15일까지 자연 공간에 디지털 작품을 놓는다. 개막일은 11월 1일 오전 2시까지 연장하고 음향·영상 공연은 20~23시에 열린다.

상하이 그랜드 오페라 하우스 10월 17일 개관: 부채꼴 지붕·세 극장·공공 동선은 어떻게 이어질까
스노헤타와 ECADI 등이 공연·제작·도시 산책을 한 건축에 담았다. 황푸강 지붕부터 4,200석까지 설계와 실제 개방 조건을 함께 읽는다.

표지만 바꾸지 않는 교과서: 송산 AHA전 수상작 47개가 지식을 읽기 쉽게 만드는 법
제3회 교과서 디자인상에는 459개 작품이 접수됐고 처음으로 일반·직업계 고등학교까지 확대됐다. 11월 8일까지 무료인 전시에서 감온 표지, 감정 교재와 개편 교과서 38권을 살핀다.

2026 대만 빛환경상 최종 후보 9개: 역과 공장, 문화유산에서 외관을 넘어서는 빛
수상 결과는 12월 11일 발표된다. 타이베이역의 서비스 지점부터 타이난 문화유산의 절제된 조명까지, 아홉 작품이 빛을 사용자와 소재, 지역 환경에 연결한다.

케네디 얀코 파리 전시 2027년 1월 3일까지: 건축 석고 복제 사이에서 접히는 금속과 물감 막
Ce qui nous rassemble가 10월 16일 시작됐다. Cité de l’architecture et du patrimoine에서 현대 조각이 역사적 건축과 만나 재료의 기억과 거리, 색을 드러낸다.

도쿄 루브르 르네상스전 12월 13일까지: 레오나르도 너머와 마지막 주 지정권
국립신미술관이 50점 넘는 작품으로 여행과 기법, 고대, 초상을 읽는다. 일반권은 12월 6일까지며 7–13일은 별도 날짜·시간 지정권이 필요하다.

타이베이 거리는 어떻게 그래픽이 될까: C-GRAPHIC/TAIPEI의 15팀, 11월 9일까지
NOKE 3층 Uncanny에서 포스터와 출판, 브랜드를 모아 번체자와 야시장 색으로 도시를 읽는다. 약 40권 gggBooks가 국제 비교선을 더한다.

후지모토 소우 타이베이 두 전시장 관람법: 250대만달러로 모형 숲과 1대5 그랜드 링
Primitive Future Forest는 2027년 1월 3일까지다. 본관에서 30년을 읽고 위성 공간의 4.1m 지붕과 영화로 몸이 건축 규모를 이해한다.

서도호 MMCA 서울전: 투명한 집과 주머니 외투는 기억을 어떻게 보관할까
약 500점의 본 전시는 2027년 2월 9일까지다. 실 드로잉과 건축 탁본, 휴대하는 직물 공간을 읽고 12월 18일 시작하는 Apartment A 별도 일정도 구분한다.

치앙마이는 카페만이 아니다: Woralun Boonyasurat가 사람과 일상에 남기는 란나 문화
람빵 사원 복원부터 지역 공예와 의례까지. 치앙마이대 학자의 일은 문화가 건물 표면에만 있지 않음을 알린다.

색에도 제작자가 있다: Craft Colour의 Mew가 식물·광물·수제 종이를 화구에 돌려놓다
사콘나콘의 재료 연구는 천연 수채에서 종이와 결합재로 넓어진다. 손안의 색을 이해하는 데서 창작을 시작한다.

Araya는 생명을 어떻게 다시 보게 할까? 명화를 말하는 주민에서 병상과 개 조각까지
Araya Rasdjarmrearnsook의 영상·설치는 보는 권력과 상실, 동행을 묻는다. 진행 중인 방콕 전시와 끝난 치앙마이 회고전을 나눠 읽는다.

타이베이 현대미술관 The Museum After 12월 31일까지: 경비실과 설치 작업, 황금 쥐
복원 휴관에 앞서 14팀이 노동과 건축, 관람 제도를 다시 본다. Museum Security의 별도 시간을 확인하고 시선을 전시 벽 너머로 옮긴다.